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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정글의 법칙' 코론의 병만족, 코코넛 열매 첫 식사…송진우 '1타 5피' 활약

관리자 2020-05-11 10:48:53 조회수 45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코코넛 나무 위 송진우가 활약했다.

 

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론'에서는 필리핀 코론의 병만족이 송진우의 코코넛 열매에 감탄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진우는 김재환, 이채영과 코코넛 따기에 도전했다.

 

송진우는 나무 위에 쉽게 올랐으나, 열매를 따기 첫 시도에서 실패했다. 송진우는 "아침에 시작하기 전에 홍삼이라도 챙겨 먹고 왔으면.. 아쉽다. 올라간 김에 뭘 보여줘야 하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재환도 "나 자신이 부끄러웠다. TV로 봤을 때는 '저걸 왜 못 따지.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생각했는데 막상 따려니 쉽지 않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채영이 나무에 올랐고, 송진우는 "표범이냐. 저기 올라갔다. 채영이 에너지가 더 넘친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나무에 오른 송진우는 두 번째 시도에서 성공, 이채영이 "이 사람 잘 생겼네. 1타 5피다"라고 추켜올렸다.

 

세 사람은 코코넛 열매를 시식했다. 송진우는 "너무 좋다. 땀으로 배출된 수분이 다시 채워졌다"라고 감탄, 이채영은 김재환을 두고 "코코넛을 먹어도 광고다"라고 덧붙였다.

 

병만족도 이들이 가져온 코코넛 열매를 맛보며 감탄했다. 정예인은 "대박 맛있다. 막걸리 맛 난다. 맛있는 인삼, 식감이"라고, 이영표도 "진짜 맛있다"라며 미소 지었다.

 

코코넛 아침 식사 후 병만족은 정글 생활을 위한 2층 집을 지었다. 김요한이 큰 키를 이용해 지붕 올리기를 도왔다.

 

한편 정예인은 전복된 배에서 구조됐다. 정예인은 "놀라진 않았는데 바닷물을 오랜만에 먹어서 생각보다 짜더라. 짜서 놀랐다"라고 말했다. 정예인을 구조한 김요한은 그를 향해 "물에 빠지자마자 카메라를 들었다. 카메라 지켰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SBS연예뉴스 

 

(*기사출처 : http://sbsfune.sbs.co.kr/news/news_content.jsp?article_id=E10009902337&plink=ORI&cooper=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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